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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총사 클래스 무기아이템을 드랍하는 몬스터

por Ernest Ashcroft (2019-08-13)


리니지M에서 요정과 같은 원거리 클래스로 등장을 하면서 많은 분들이 하고 있습니다. 요정과는 다른 다양한 스킬들이 있기 때문에 PVP에서 큰 활약을 하고 있는데 초반에 장비를 맞추기 위해서 어떤 곳에서 무기아이템이 드랍이 되는지 찾으시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리니지M 총사 클래스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무기들이 어디서 드랍을 하고 어떤 몬스터에게서 나오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영웅이나 전설 같은 경우에는 드랍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급과 희귀 아이템이 어디서 드랍이 되는지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라이플, 캐넌, 블래스터 종류별로 알아보겠습니다. 트리스탄의 라이플은 희귀 아이템으로 옵션을 보게 되면 나쁜 편이 아니면 양손무기입니다. 9까지 만들 확률도 좋은 편입니다. 밖에 없다는 점이 구하기 힘들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매물도 현제 제가 하는 서버는 2개뿐 없고 평균 2000다이야 정도하고 있습니다. 둠 블래스터도 희귀 아이템으로 옵션에 관통효과가 있으며 양손무기입니다. 안전 강화는 6으로 고인챈을 얻을 수 있는 확률이 높습니다. 이 무기아이템 역시 드랍하는 몬스터가 하나라는 점에서 구하기가 쉽지 않고 관통 효과 떄문인지 가격이 꽤 높은 편입니다. 저희 서버에서는 매물이 2개 있으면 평균 3800다이야에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희귀 다음으로 그나마 구하기 쉬운 고급입니다. 에게서 드랍이 됩니다. 근데 라미아는 많이 있는 몬스터가 아니기 때문에 유저들이 사냥을 많이 하게 되면 잡는 것은 쉽지 않은 점도 있습니다. 헌팅 라이플도 고급이며 역시 양손무기입니다. 안전 강화는 6이며 어렵지 않은 사냥터에서 드랍이 됩니다. 라는 몬스터에게서 드랍이 됩니다. 아데나를 꽤 주기 때문에 사냥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어떤 아이템들이 드랍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이라는 몬스터에게서 드랍이 됩니다. 이곳에서 강철 시리즈가 나온다해서 컬렉션을 맞추기 위해서 사냥을 하거나 사냥터가 포화 상태일때 레벨업을 위해서 사냥을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70레벨 정도 되면 아주 쉽게 사냥이 가능합니다. 저희 서버에서는 평균 29다이야에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마지막 아이템으로 붐 스틱이라는 무기 아이템입니다. 양손무기이며 안전 강화 6입니다. 나오는 사냥터는 조금 사냥하기 어려운 엘모어 격전지입니다. 근데 레벨들이 높아지고 고레벨들이 지속적으로 사냥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가격은 굉장히 낮습니다. 저희 서버에서는 매물이 11개 있으며 평균 10다이야에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총사가 인기를 얻으면서 많은 분들이 하고 있는데 직접 구해서 강화를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위의 드랍 정보를 보시고 사냥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사냥을 해보고 있는데 아직 득은 하지 못했네요. 원하는 무기 아이템을 득하시길 바랍니다.



Q. 우승 후보로 지목한 훅팀의 전술, 프리서버 전투 능력에 대해 자세히 말해달라. BJ 만만 : 전사로 그립 잡고, 요정이 이레 걸고, 법사가 캔슬 넣는 이런 연계는 기본이다. 오랫동안 호흡을 맞췄기 때문에 항상 짜임새 있고, 효율적인 전투를 한다. BJ 원재 : 백업과 박스 능력도 일품이다. 훅팀의 필드 전투를 예로 들면, 지휘 캐릭터인 요정과 법사만 백단을 쓰고, 나머진 흑단으로 백업한다. 떨어지는 번개로 백업과 일점사를 구분하고, 이레를 풀어주는 남들이 잘 모르는 자신들만의 전투 노하우가 엄청 축적되어 있다. 이러한 경험도 엄청난데 팀원들 나이도 어리다. 그냥 겜잘잘이라고 표현해야하지 않을까. Q. 본선 단체전은 여러 맵에서 진행된다. 주요 변수가 될 맵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BJ 원재 : 트랩전. 초반에 두 클래스씩 밖에 못 들어간다. 그래서 어떤 클래스를 넣느냐에 따라 승패가 좌우된다. 개인적으로는 요정과 법사를 넣는게 가장 좋을 것 같다. BJ 만만 : 누구를 투입할 것인지는 상대방 모두 간을 볼 수밖에 없다.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조합도 고려를 해야 하고 상대방에 맞춰서 가야 한다. 그래서 빠르게 정해 투입하는 게 은근히 중요할 것 같다. 하다가 허무하게 끝나버렸다. 누가 먼저 들어가는지가 굉장한 변수일 것.



  • 03 16:51 신고
  • 편의 제공-사냥터로의 텔레포트
  • 12/8 전설 4 Haze 코지궁 신병기..[21]
  • 신서버 <아툰>의 경우, 모든 클래스가 본 이벤트에 참여 가능합니다
  • 82만레벨 제한 그림리퍼 서버 오픈
  • 다크엘프 병사의 배지, 다크엘프 장군의 배지

BJ 원재 : 그래서 나는 전사와 어바 요정을 세워두고, 법사가 가서 막는 전략을 사용했었다. 창이나 용기사처럼 2단 공격으로 반격하면 번갈아가며 어바를 잡는 형태로 막는 방법도 있다. BJ 만만 : 사실 예선전에서는 전략이 거의 없었다. 길막 같은 형태의 전략도 후반쯤 돼서야 나왔다. 더 위로 올라갈수록 다양한 전략이 나올 수밖에 없다. 그래서 보는 재미도 점점 더 커지는 것 같다. 좀 더 다양한 전략이 나와야 한다. 이 기사를 소중히 간다면 프리서버 친절하게 우리 페이지를 방문하는 것과 관련된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그래야 다음 대회도 준비할 수 있으니 말이다. Q.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단체전 막강 조합은? BJ 원재 : 전사, 요정, 법사 2명, 기사와 다엘 1명. 이렇게 8명이 최고의 조합이라고 생각한다. 전사의 그립, 기사의 스턴 및 앱솔 블레이드 아무래도 유틸성이 많아야 유리하다. 아머 조합도 괜찮은 것 같다. 미치광이엘케이'를 보면 알겠지만, 그립으로 발이 묶인 상태에서 피어와 아머에 적중되면 뮨과 힐을 받아도 HP가 못 따라간다. 만약, 크로노스의 공포 용기사가 있는 팀이라면 이 조합도 괜찮을 것 같다. BJ 만만 : 원재 말대로 전사와 요정은 무조건 2명씩 넣어야 한다. 단체전에서는 데페보다 그립의 효율이 엄청나게 좋다.



리니지m apkQ. 단체전에서의 필수 전략과 관전 포인트를 짚는다면? BJ 원재 : 박스 플레이를 유심히 보는 걸 추천한다. 리니지가 단순하다고 하지만 단순한 만큼 어려운 게 리니지만의 독특한 매력이다. 이건 프로게이머가 와도 쉽게 하지 못한다. 특히 위치 선정과 박스 플레이는 더더욱 그렇다. 필수 전략으로는 내가 오프닝 때 썼던 전략이 있는데, 아마 본선에서는 중요한 전략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전사의 그립으로 상대 법사의 발을 묶어서 앱솔을 유도한 뒤, 포그를 잡는 방법이다. 이후 앱솔을 깸과 동시에 데페를 넣어 끔살 시키는 방법이다. 실제 라인 전투에서도 매우 유용하게 쓰고 있다. 이건 트랩전에서 몬스터가 나오기 전에 써야 효과적이다. Q. LFC나 콜로세움 콘텐츠에 대해 아쉬운 점도 있을 것 같은데. BJ 만만 : 트랩이 더 빠르게 발동해야 한다. 일대일 전투시간을 감소해야 하지 않을까. BJ 원재 : 맞다. 트랩을 더 빠르게 활성화 시켜야 한다. 전투에서 변수적인 요소는 많을수록 좋다. 특히, 법사전은 너무 지루하지 않은가. 게다가 변수까지 없다. 그냥 수결지로 칼질하는 것뿐이다. 외부적인 요인이 좀 많아지고, 승패에 영향을 많이 끼쳐야 더 재밌어질 것 같다. BJ 만만 : 원재가 말한 요인이 갖춰지면 약자가 강자를 이길 수 있는 등의 다양한 결과가 발생해 더 재밌을 것 같다. 예선에서는 몬스터에 죽는다거나, 트랩 위에서 홀드에 걸려 죽는 경우도 있었다. 이런게 진정한 꿀잼이 아닐까. Q. 트랩전처럼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 승패가 좌우되면 재미가 떨어질 우려도 있다.